아기 키우면서도 겨울철 난방비가 5만원정도 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로 따뜻하고 해가 잘 들어오는 집. 중문도 설치해서 외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고 단열도 매우 잘 되는 편입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하고 아파트에서 내려가면 바로 명암저수지여서 산책&외식하기에 정말 좋은 위치입니다. 현재 공실이라 언제든지 입주 가능. 2층이지만 지하 1층에 관리실이 있어서 실제로 앞쪽에서 보면 3층 높이의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