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10만 미만 나옵니다. 집사서 팔게 되었습니다. 월세로 세입자 분들도 좋은 분이 유공자 할머니이신데… 집 참 좋다고 말 할 정도 입니다. 여름에는 앞 뒤창문 열면 산바람에 시원합니다. 성당 옆이라 조용합니다. 초중고 걸어다닙니다 이웃들이 친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