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에서 5분 거리에 있고, 연식은 좀 오래 되었으나 그래서 원룸이어도 방이 커요. 교통은 사통팔달로 좋습니다만 주차공간이 좀 좁은게 사시는 분들께 미안한 점입니다. 팔월에 즉시 입주 가능합니다. 새롭게 인연 맺게 될 가족을 기다리겠습니다. 참, 함께 어울려 잘 살기 위해선 개나 고양이와 함께 사는건 좀 어렵더라고요. 좀 생뚱맞은 말이긴 합니다만 집에도 잘되는 집 그런게 있다죠? 우리집에서 살다 가면서 그렇게 말해 준 분들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