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받고 2년 신혼부부가 살았고 그 뒤론 혼자 살았습니다. 대부분 직장에 있어서 집은 잠 자는용도로만 사용했습니다. 110동 1001호 엘리베이터 기다리기 적당하며 정문,편의점,무인편의점 가깝고 놀이터와는 반대쪽이라 조용하고 동향이라 해 잘 들고 오후면 주방에서 노을지는풍경까지 보실수있습니다. 집은 미리 연락만 주시면 아무때나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