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암 환우를 위한 집. 먹거리, 운동거리, 살아가면서 일할 것들 등 건평 69평, 대지 400여평, 전350여평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 산은 3200여평으로 밤 임업경영체등록, 논은 250여 평이나 2인 공동 명의. 암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식물 재배로 10년을 보낸 집으로 직접 와서 보고 듣고 느끼면 좋은 집. 본인이 암 걸리고 10년 넘게 가꾸며 살아온 집이고 대한민국에는 드물 온갖 항암 식물을 재배해 옴. 바로 수확하고 누리면 되는 곳. 어떤 취미도 가능하고 옷벗고 살아도 프라이버시 보호되며 농사용전기, 관정 등이 있고 작업장에서 내가 원하는 모든 노동 가능한 곳임. 죽다가 살아보고자 노력한 곳이다보니 암환우에게 적절한 곳이라 판단됨. 군산시내 20분, 놀러다니는 데 어려움 없고 서천역 10 여분 거리로 사통팔달이며 주변에 관광지가 많아 여유로운곳. 3기 암 환자가 살아나 팔팔 뛰는 곳이며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을 더하도록 노하우를 드릴 수 있는 집 좀 더 살아봤으면하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선택하고프게 본인이 만들어 놓은 집임. 살아가면서 크게 돈 들일 데 없고 온갖 운동 가능하며 직접 보면 내가 왜 살아났는지 실감할만한 각종 약초들로 가득한 집. 좋은 점 더 많습니다. 말로 하자니 쑥스럽기도 합니다. 왜 파냐구요? 본인은 2014년 암 수술 후 이 더위에도 내복 입고 살았는데 지금은 에어컨 없으면 견디기 힘듭니다. 내복이 필요없는 삶을 3년째 살다보니 이 집이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연장시킬수도 있을 듯하고 나의 삶에도 변화를 주는 중이어서 놓아 봅니다. 정말 암 환우들 중 시급하게 누리며 살고픈 분에게 추천합니다. 아ㅡㅡㅡ시골살이는 단점도 아주 많습니다. 이해하시길ㅡ^^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