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천군 기산면 안당길263번길 19
- 거래
- 매매 3억원
- 전용면적
- 228.1㎡
- 방
- 3개
- 욕실
- 2개
- 사용승인
- 2007년
암 환우를 위한 집. 먹거리, 운동거리, 살아가면서 일할 것들 등 건평 69평, 대지 200여평, 전450여평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 산은 3200여평으로 밤 임업경영체등록, 논은 250여 평이나 2인 공동 명의. 암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식물 재배로 10년을 보낸 집으로 직접 와서 보고 듣고 느끼면 좋은 집. 본인이 암 걸리고 10년 넘게 가꾸며 살아온 집이고 대한민국에는 드물 온갖 항암 식물을 재배해 옴. 바로 수확하고 누리면 되는 곳. 언제 갈지 모르는데 지금 나무 심어서ㅡㅡㅎ 살아남기도 힘든데 만들어가는 게 쉽지 않으나 아직도 어떤 취미도 가능하고 옷벗고 살아도 터치할 이 없으며 내가 원하는 모든 노동 가능한 곳임. 죽다가 살아보고자 노력한 곳이다보니 암환우에게 적절한 곳이라 판단됨. 군산시내 20분, 놀러다니는 데 어려움 없고 ㅡㅡ3기 암 환자가 살아나 팔팔 뛰는 곳이며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을 더하도록 노하우를 드릴 수 있는 집 그냥 좀 더 살아봤으면하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선택하고프게 본인이 만들어 놓은 집임. 크게 돈 들일 데 없고 온깆 운동 가능하며 직접 보면 내가 왜 살았는지 실감할만한 각종 약초들로 가득한 집. 돈은 안되나 내 생명 조금 연장 가능한 집입니다. 좋은 점 더 많습니다. 말로 하자니 거 쑥스럽기도 합니다. 왜 파냐구요? 본인은 2014년 암 수술 후 이 더위에도 내복 입고 살았는데 지금은 에어컨 없으면 견디기 힘듭니다. 내복이 필요없는 삶을 3년째 살다보니 이 집이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연장시킬수도 있을 듯하고 나의 삶에도 변화를 줄 수 있을 듯하여 놓아 봅니다. 정말 암 환우들 중 시급하게 누리며 살고픈 분에게 추천합니다. 아ㅡㅡㅡ단점도 아주 많습니다. 이해하시길ㅡㅡ^^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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