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았는데 이직하게되서 방 내놔요. 살면서 고장나거나 불편했던점은 따로 없어요. 전등도 led등이 나가서 최근에 다 교체 했습니다. 집주인 할아버지 할머니 엄청 친절하시구요 전등은 아드님이 오셔서 고쳐주셨어요. 화장실이 많이 넓어요 통돌이 세탁기와 건조기9키로짜리 들어가고도 저리 공간이 넓어요. 흡연안하고 동물도 키우지 않았습니다. 나가면 20초거리에 작은 슈퍼 있고 2분정도가면 편의점 있어요. 필요하시면 식기세척기와 9키로 건조기 싸게 드리고 갈 수도 있어요. 주차는 2자리가 있긴한데 선착순이에요. 보통 6시에는 비어잇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