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간 소음 없고 위아래 층간소음 없습니다 안쪽에 있어서 아침이면 새소리에 숲세권의 전형입니다 서울로가는 버스 및 수원역가는 마을버스까지 오히려 다른 아파트보다 정류장까지 가까워서 이동하기 수월합니다 여기로 이사오면서 중간방 및 작은방에 붙박이장 설치했고 물건들 수납하기도 수월합니다 외관도 이쁘구요~~ 그리고 중문 및 엘쥐 식세기도 원래 없었는데 그대로 새로 오시는분께 옵션으로 드립니다~~혹시 엘쥐 드럼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필요하신분은 거래 가능합니다 직장이 서울이라서 부득이하게 이동하지만 젊은분들도 많이 살고 참 조용하고 걷기 좋은 곳입니다 편하게 집 보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