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광산안길 6-12 (마동)
- 거래
- 월세 200 / 40만원
- 전용면적
- 27.1㎡
- 방
- 1개
- 욕실
- 1개
- 층
- 2층 / 4층
- 사용승인
- 2015년
전체는 4층으로 표기하고있으나 2층부터 시작하여 각 층당 3세대로,큰 거실,문 있는 방과 베란다로 이루어진 집입니다.실제로 보면 훨씬 시원시원하게 넓으며,튼튼하고 내실있게 잘 지어진 곳입니다. 동네분들 차분하시고,마을도 조용하며 아늑한 곳입니다.창문 열면 대나무숲,하늘뷰라 방에 있는것만으로 힐링이 되고 눈을 쉴수 있습니다. 동향창이라 해 뜰때부터 질때까지 내내 빛이 부드럽게 들어오기때문에 눈 아프게 인공 조명을 안 켜고 있어도 될 정도로 자연광만으로 지낼수 있고,빛이 고루 모든 곳에 다 들기 때문에 집 자체가 볕에 잘 건조된 빨래같이 사각사각 산뜻하고 쾌적합니다. 차도를 끼지 않고 주위 상가가 없어 호흡이 맑고 창문 열면 풀,나무,땅 냄새로 마음이 안정되며 각종 건물이 없어 시선 침해 없이 내내 창문 열어두고 생활할수 있습니다. 도심에서 소음,빛으로 밤늦게까지 잠들지 못했던 적이 있어 정말 조용히 있을수 있고,차 소리 없을 방을 찾다 발견하게 되어 여기서 지낸 후엔 푹 잡니다. 이 방은 내년 1월 15일까지인데,갑자기 제가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어 올립니다.원하시는 분이 동시에 계시면,입주 날짜가 더 이른 분께 드립니다. 층간 소음 1도 없고,옆 호수도 정말 조용하게 지내시는 분이 들어오셔서(정말 아-무 소리도 안 들립니다 계신가 싶을정도로 조용히 지내시는..윗층도 마찬가지로)벽간 소음 1도 없습니다.앞은 퇴직하신 교장 선생님댁이라 하셨고 텃밭으로 조용히 밭만 살피십니다.너무나 운 좋게 이웃운을 잘 맞아 추천드리고 저도 앞으로 이런 집만 계속 살 수 있었으면..하고,지금 거주중이지만 입주시에 청소되어있습니다. 끝 사진:건물,숲,시야 방향 영상에 분리수거 장소입니다. *도배 2월에 새로 했습니다. *부엌 후드 같이 교체해 새것입니다(사용 안 했음). *도보 5분 내 다이소,편의점 이마트,gs,cu(가장 가까운 편의점gs 1분 안),장 볼 큰 하나로 마트,불국동 행정복지센터와 시내,하이코 가는 정류장 모두 있으며,버스 정말 많습니다. *외국인은 불가능합니다.
경주시 빌라 매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