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직접 관리하는곳이라 건물깨끗하고 대응도 빨라요. 집에서 조금 걸어 나오면 버스정류장 있구요. 몇년 거주하다 이직 때문에 이사를 해서 비어있어요. 편하게 보실수 있어요. 햇빛도 잘 들어오고 살면서 큰불편 없이 지낸곳입니다. 반려동물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