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면적 1,374㎡(약 416평) 4필지 일괄매매 성토작업 완료 매매가 1억 2,480만원(평당 30만원) 도로 접한 접근성 우수 전원주택, 농막, 귀농·귀촌, 주말농장 활용 추천 경남 창녕군 대합면 이방리에 위치한 토지를 소개합니다. 총 4필지가 서로 붙어 있는 토지로 면적은 1,374㎡(약 416평)입니다. 지목은 전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성토작업을 완료하여 토지 활용이 한층 수월한 상태입니다. 현장을 보면 넓고 평탄한 부지와 함께 차량 진출입이 가능한 도로를 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주변은 조용한 농촌마을과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곳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전원생활을 계획하시는 분이나 귀농·귀촌을 준비하시는 분께 적합한 입지입니다. 또한 농막 설치 후 주말농장으로 활용하거나 각종 농작물 재배를 위한 영농용 토지로도 이용 가치가 높습니다. 주변에 주택과 농경지가 함께 형성되어 있어 생활 편의성과 한적한 분위기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도 확인되듯이 토지의 형태가 비교적 반듯하고 활용도가 높으며, 성토가 완료되어 추가 토목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넓은 면적을 확보하면서도 평당 3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장기적인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매매가는 1억 2,480만원(평당 30만원)이며, 관심 있으신 분은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보시면 토지의 장점과 주변 환경을 더욱 자세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좋은 토지는 먼저 보시는 분의 기회입니다. 언제든지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