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지어질 때부터 하나하나 점검하며 수납장 새로짰고 원래는 주방이 타일 바닥인데 집이 어두워보이고 나중에 아기한테 위험 할 것 같아서 저희집은 마루로 바꿨고 씽크대랑 아일랜드 단차도 맞추고 신경써서 들어온 집이에요 주차는 지정주차고(이중주차 없음) 필로티이며 입주자 대표님이 관리 잘해주세요^^ 남향이라 겨울엔 난방 거의 안 틀고 살았고 여름에는 해가 위에 있어 에어컨도 잘 안 틀었어요 곰팡이도 하나 없구요~ 4층이고 윗집이 없어서 조용하고 빌라 자체가 조용해요~~ 동네도 워낙 조용하지만 샷시도 방음이 잘 돼서 바깥 소리도 안들리고 신혼때부터 만족하며 살았고 아기 낳아 키우면서 불편함 없이 잘 살았습니다. 읍이라 생활권 좋아요 ~ *전, 월세 수익성으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