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의 신혼집이자 제가 나고 자란 집입니다. 타지로 와 자리 잡은 저와 손주를 돌봐주고 싶다고 하셔서 오랫동안 살아온 정든 집을 매매하려고 합니다. 저층이지만 앞, 뒤로 뻥 뚫려 뷰가 좋습니다. 근처에 수변공원, 울산대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버스정류장이 가까워서 울산 어디든 이동하기에 편리합니다. 큰 도로가 가까이에 있어 택시 타기도 좋습니다. 홈가드닝 좋아하시는 분들은 베란다 활용하시면 딱입니다. 거실이 남동향이고 맞은편에도 베란다와 창이 있어서 하루 종일 해가 잘 들고 환기가 용이해서 늘 쾌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