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에 위치한 전원주택 부지 매물이 나왔습니다. 월출산 국립공원 인근에 자리한 토지로, 우수한 접근성과 뛰어난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매물은 토지면적 605㎡(약 183평) 규모이며, 생산관리지역에 속한 답입니다. 전원주택 부지나 주말농장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을 검토할 수 있는 토지입니다. 토지는 삼거리 코너에 위치해 시인성과 활용도가 뛰어나며, 양면이 도로와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편리합니다. 특히 왕복 2차선 도로와 바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우수하고, 토지 내부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완만한 경사 지형으로 토지 활용이 용이하며, 인근 전봇대가 있어 전기 인입 등 기반시설 확보도 수월한 환경입니다. 입지 여건도 뛰어납니다. 군서면사무소와 왕인박사유적지는 차량 약 3분, 기찬랜드는 약 5분, 영암군청은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목포시청까지도 차량 약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생활 편의성과 접근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월출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춘 만큼, 도심과 가까운 전원생활을 계획하거나 세컨드하우스, 주말농장을 찾는 분들에게 관심을 가져볼 만한 매물입니다. 매매가격은 5,500만 원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