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도에 이사와서 아이 둘 키우며 크게 불편함 없이 키웠습니다. 이웃주민들 좋으십니다. 집은 8월부터 보여드릴수 있으며, 옆 지상도로 공사중, 뒷쪽 폐철도 공원 예정. 산책하기 좋습니다. 근처 산책로에 어린이공원, 바닥분수대 예정. 11년도에 부분 리모델링 후 살았던지라 이번에 새로오실 분이 전체 리모델링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