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광이 정말 좋은 집입니다. 낮에도 해가 잘 들어와서 밝아요. 도림초등학교 바로 옆이라 주변이 조용하고 치안도 좋은 편입니다. 집 앞에 신풍역 방면 버스정류장이 있고, 1-2분 정도 걸어가면 영등포역 방면 마을버스도 자주 있어 교통이 편리합니다. 영등포역까지는 버스는 5분 도보로는 약 10~12분 정도 걸립니다. 바로 앞에 빨래방이 있고, 신길 다이소도 도보 5~7분 거리에 있어 생활하기 편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동안 벌레는 거의 보지 못했고, 조용하게 지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