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동네고 주변에 유명한 맛집이 많아요! 집주인분과 동네 주민들이 친절하고 정이 많아서 혼자 사는데 외롭지 않았어요!! 용문역 실제 운전으론 10분 안걸리고 양평역도 20분 안쪽이에요! 강원도쪽 접근성 좋고 놀러다니시기엔 위치 좋았어서 저는 만족합니다! 교통편이 편리한진 않아서 자차가 있는분이면 거주하시기엔 더 편하고 좋으실것 같습니다. 창문이 많아서 바람이 잘 통해 환기도 잘되고 작년부터 지금까지 에어컨없이 잘 살았으며 집이 넓고 화장실이 두개라서 매우 편리했어요! 제가 입주하기 전에 어느정도 리모델링을 다 해주셨고 추가로 문짝도 흰색으로 칠해주라고 요청드리고 싱크대도 다 칠해놔서 보기에 더 깔끔해요! 짐이 엄청 많은편인데 방이 넓고 구조가 꾸미거나 정리하기 좋은구조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몸이 안좋아서 요양차 이사왔는데 많이 호전되었다가 최근에 병원갈일이 많이생겨 아쉽지만 갑작스럽게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좋은분이 들어오셔서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침대는 제가 사용한지 얼마 안됬는데 큰 사이즈로 바꾸면서 손님용으로 둔게있는데 필요하시면 드리고 갈수있습니다! 참고로 흡연자분들은 베란다가있어서 1층에 안내려가시고 바로 흡연 가능하시고 저는 간이의자랑 작은 테이블두고 바람쐬며 하루에 30분씩 앉아있곤 했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