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12월에 입주해서 쭉~ 살았던 애정이 있는곳입니다. 꽤 깔끔한 성격이라 깨끗하게 사용했구요! 2018년에 지어진 신축이기도 하지만 방청소를 열심히 해서 사는 동안 바퀴벌레 한마리도 못봤습니다. (진짜입니다) 약속도 좋아하고 집에 있는 것도 좋아해서 나름 많이 갖추고 살았었는데요, 혼자살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둘이 살면 조금 좁아요) 군자역에서는 5분정도 걸어야하구요 버스정류장(군자교입구) 엄청 가까워서 좋았어요. 공항버스도 다닙니다! 근처에 중랑천이 있어서 운동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집주인분들이 정말 좋으세요. 사장님께서 철물점도 운영하셔서 유지관리를 잘해주십니다. 사는 동안 얼굴 붉힌 적 한번도 없이 살았어요. 결혼하는거 아니었으면 안나갔을 것 같아요. 여기 빌딩에 사는 분들 대부분 장기계약하고 계세요 ㅎㅎ 단점을 꼽자면 주차가 가능하지만 (추가 비용) 난이도가 조금 있다는 점 정도가 있겠네요 8월 20일-28일에 입주가 가능하신분들은 연락주세요!! + 결혼을 하면서 이사하게 된거라 기존의 가전, 가구들도 싸게 판매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