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 후문 학생들이 잘 다니는 자리구요. 팔호광장과도 별로 멀지 않아 접근성이 좋습니다. 10년째 비었던 적 없이 꾸준히 장사 잘 되던 자리입니다. 불경기였던 때도 문제 없이 보냈습니다. 건물주분 착하시고 터치 없어요. 수도세는 4분의1만 부담합니다. 햇빛도 적당히 들어옵니다. 쪽방이 있어서 쉬실때도 부담이 없습니다.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권리금은 한달이면 회수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