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역 3분거리에 있는 분리형 8평 원룸 입니다. - 역이 가까워서 정부청사나 시청역에 근무하시는 직장인 분들, 대전역 자주 가시는 학생분들께 좋아요. 교통이 매우 좋습니다. - 집 근처에 월평도서관, 갈리단길 카페, 바로 맞은편 편의점 등 맛집과 카페가 많고, 둔산동 나가기도 편합니다. 동네에 꽃집, 북카페, 유치원 등 동네 분위기가 밝고, 대로변에 있어서 치안이 좋습니다. - 이 근처에서 이 가격대에 흔치 않은 8평 분리형 원룸이에요. 신축은 아니지만 넓어서 꾸며놓고 살기에 좋습니다. 20대 여성이 거주했어서 집 깔끔하게 잘 썼고, 도배도 새로 해주신다고 해요. 잘 지내다가 취업해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기본 옵션으로 냉장고, 세탁기, 매트리스, 에어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