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가까이 부모님과 함께 산 집이에요 위아래층 다 조용하고 숲세권 조망에 여름엔 산 바람이 불어 창문열고만 자도 쾌적하게 잘 수 있었네요 분양 받은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매도 합니다 채광,풍경 좋고 층간 소음 없는 집을 원하시는 분이 매수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집 사는 동안 동생이랑 제가 취직,결혼,예쁜 아기까지 다 얻게 됐어요 좋은 일 많이 생긴 집입니다 :) 계약서 작성은 부동산 통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