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전체 올수리 진행하여 인테리어 비용만 1,100만 원 들었습니다. 샤시, 화장실, 주방, 에어컨, 보일러 등등 전부 다 바꿨습니다. 서울에 있다보니 관리가 어려워 인테리어비는 손해본셈치고 내놓습니다. 직접 살기도 좋고, 월세 주거나 단기임대, 세컨하우스용도로 사용하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원형테이블 소파 옷장 서랍장 침대 에어컨 드럼세탁기 등등 다 포함입니다.(침구류, 소품류는 없어요) 참고로 전세 4천으로 세입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