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역이랑 가까워 출퇴근하기 너무 좋은 집입니다. 역까지 걸어서도 1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혼자 썼었는데 이전 세입자는 둘이서 살던 집이고 2호선 자주 타시는 분이면 매우 편할 것 같습니다. 저는 결혼 준비로 인해 빼기는 하는데 혼자였으면 더 오래 살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