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와 공원이 잘되어있어서 아이들 키우시는 가정도 살기 좋고, 어르신들 살기에도 산책과 운동코스가 잘되어 있어 좋아요. 저도 아이들 단지내 유치원에서부터 중학교 입학하면서까지 학교 학원등 가까운 위치에 많이 있어서 잘 지냈습니다. 타지로 이사를 가야해서 아쉽지만 집을 내놓게 되었어요. 사진은 5년전 인테리어 당시 찍은 사진이고 살면서 짐이 늘어 집을 보러 오신다면 빈집과 느낌이 다르겠지만 깨끗하게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