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운영해오다 제 본업(수출) 특성상 해외 출장과 야근이 잦고 일이 점점 바빠져 가게에 시간을 쏟지 못해 양도하게 되었습니다. 매장은 블랙 인테리어로 꾸며져있고 인수 후 바로 영업 가능합니다. 제가 처음 이자리를 계약한 이유는 풍수지리 상으로 너무 좋은 자리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인데 그 후로 무당에게도 금맥이 흐르는 자리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계약한 이후로 제 본업이 너무 잘 풀려 가게와 직장을 함께 운영하기 어려울만큼 바빠졌어요. 좋은 공간인만큼 애정을 가지고 운영해 주실분께 양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