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사용승인된 준신축 깨끗하고 컨디션 좋은 투룸 전세 매물입니다. 남서향이라 채광 정말 좋고 LH, SH 전세대출 가능해서 은행에서 안전하다고 평가한 매물입니다. 삼전역 도보 7분이고 길 건너면 잠실새내시장, 맛집까지 10분입니다. 종합운동장까지 도보로 다닐수 있는 부분이 공연보거나 경기보러 갈때 좋았어요. 강남에 위치한 사무실까지 차 막혀도 40분, 안막히면 20분 걸립니다. 채광이 좋아서 그런지 여름, 겨울 공과금이 적게 나옵니다. SH 당첨되서 계약 만료 전에 나가게 됐어요. 입주일은 다음 계약일 때문에 8월24일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