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거주한 집입니다. 두아이를 낳고 키운곳이라 정도 많이들었지만 주변 환경이 너무 좋고 밤늦게 다녀도 안전한곳입니다. 주차가편리해서 이중주차 필요없고 이웃분들 너무 좋으셔서 아이들 집에서 뛰어놀면서 편하게 살던곳입니다. 집이 일단 탁 트임이 있어 엄청 넓어요. 이사올때 배란다 확장이 되어있어서 거실이 더넓어 보이구요. 방4 개 화장실2개 전체적으로 크게 빠졌어요 처음들어올때 리모델링한집이라. 성격이 깔끔해서 열심히 쓸고닦긴했지만 세월의 흔적은 있어요. 수리나 리모델링은 보시고 판단 하셔야 합니다. 아이들 한창 키우는 댁이시라면 완전추천드려요 대가족분들도 추천드려요 언제든지 편안하게 보실수 있는집이라 챗주시고 집보러오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