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아니고 개인소유주 직접 올리는 매물입니다. 남문사거리에 신축아파트 청약으로 분양받았구요 제주에서 유일하게 한라산부터 바다가 거실에서 한번에 보이는 아파트입니다. 현재 저는 서울서 거주중이다보니 제주집은 2~3달에 한번 낚시갈때 사용하여서 준공후에 몇번 이용하지않아 새거 그대로구요 풀로 가전가구 다 넣어두고 몇번 쓰지도않은 상태로 깨끗하게 유지중입니다. 참고로 집에 초기 하자는 모두 다 잡아서 완벽한 상태에 인덕션 등 집안에 거의모든것을 사용해본적이없어서 다 새거 그대로입니다. 분양당시 풀옵션을 넣었고, (폴리싱타일, 현관중문, 안방중문, LG스타일러) (이렇게 풀옵션 상태) 거실이 파노라마 통 창이다보니 커튼을 곡선으로 설치하기 어려워서 전문 업체에 맡겨 100%암막커튼에 쉬폰 커튼까지 이중으로하다보니 커튼 설치만 500이넘게 들어갔어요ㅠㅠ 그리고 작은방 2개에 블라인드설치 안방에 베란다에는 암막블라인드 안방 창에는 암막커튼을 이중설치하여 상당한 비용을 들여 집을 꾸며놓았습니다. 추가로 냉장고 공간이2개였는데 한곳을 전자레인지+밥솥장으로 개인돈들여서 공사해서 장을 만들었습니다. 아참 제가 현재 제주에 거주하지않지만 아파트가 팔리면 제주에 오피스텔로 이사갈생각이라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 거의새거 가전가구도 필요하시면 싸게 놓고 갈 의향도 있습니다. 분양가+옵션+취득세 등 초기 들어간비용만 딱 받아서 더 안받고 분양가 그대로 6.6에 드립니다! 이 아파트에서 가장 가장 비싸고 프리미엄 호수입니다! 이사는 제가 오피스텔로 개인 짐을 뺄 시간정도만 주시면 되기때문에 합의하에 조율 가능합니다. 참고로 주차는 지하4층까지있고 주차가 널널해서 지하2층도 비어있습니다 (제주에서 주차가 얼마나 중요한지 스트레스 받아보신분은 아실거에요!) 원래안팔고 제가 쓰려고 열심히 꾸미고 아낀집인데 1가구1주택으로 법이바뀌다보니 서울 집을 유지해야해서 원래 더 받고도 남을 프리미엄층인데ㅠㅠ 정말 엄청싸게 내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