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때문에 지역을 옮기게 돼서 눈물을 머금고 급하게 중도퇴실합니다..(집도 집이고 위치때문에도 이사가기 너무 싫어요...) 사진은 이사오고 물건이 다 들어오지 않았을 때라 초라해 보이네요,, 석촌호수까지 걸어서 2-3분, 잠실역/석촌역 트리플 역세권으로 최고의 입지입니다! 혼자 살면서 방이 되게 넓다고 느껴져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침대, 책상, 옷장, 책장 다 있는데도 공간이 넓어서 자주 바닥에 널부러져 있기도 할 정도랍니다! 친구들 여럿 와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베란다가 있어 짐 놓고 빨래 널기도 좋아요! 방 안에 공간차지를 안하니 좋더라구요! 벌레랑 절대 공존할 수 없는 사람인데 벌레 안나오고 살면서 묵은 때 청소도 계속 해줘서 깨끗합니다! 들어가면서 도배도 새로해서 사진에 보이는 것과 다릅니다 책상/의자, 옷장, 침대프레임, 전자레인지 저렴하게 양도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