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리가 너무 조용해서 살기가 너무 좋아요 ㅠ 햇볕도 잘 들어오고 통로에 씨씨티비가 다 있어서 걱정이 좀 덜 들구 보증금도 집주인께 잘 말씀 들여보면 500 으로 깎을 수 있습니당 여자 혼자 살아도 끄떡 없어요 방 구조도 화이트 톤이라 깨끗하고 냄새없고 커플분들 살아도 딱 좋을거 같아요 반려동물 강아지 , 고양이 집주인 분이 좋아하셔서 키우는거 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