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서 7년 동안 정말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지냈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관리해 주신 관리인분 덕분에 좋은 기억만 가득한 집입니다. 결혼을 하게 되어 중도 퇴실을 하면서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게 되어 아쉽지만 집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곳이라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좋은 분이 오셔서 저처럼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역까지는 도보 5분 거리이며, 국회의사당도 걸어서 이동할 수 있을 만큼 위치가 좋습니다. 교통이 편리하면서도 조용한 환경이라 출퇴근과 생활 모두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좋은 분과 인연이 닿아 이곳에서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