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이 집에 거주중인 커플입니다. 1년동안 옥탑에서 너무 즐겁게 잘 지냈으나, 결혼을 하게되어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사는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지낼수 있어서 돈도 많이 모았고 무엇보다 옥탑감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관리비없고 유틸리티도 2명기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입니다. 8호선&수인분당선 모란역 도보 10분거리라 출퇴근 매우 용이합니다! 옥탑공간도 넓어서 친구들 불러 바베큐파티도하고 비오는날엔 파전도 부쳐먹고 공간 활용하여 텃밭도 가꾸며 살았습니다. 현재 세탁기/냉장고/에어컨/가스렌지 옵션으로 들어가있고, 소파,리프트업테이블, 컴퓨터책상,매트리스프레임,행거는 저희가 이사오면서 마련한건데, 집 보시고 필요하시다하면 그대로 두고 가겠습니다. (필요없으시면 당연히 가지고 갈겁니다.) 집은 저희가 직접 보여드리며 계약하시겠다하면 부동산으로 연결해드릴게요 ! 주차는 골목에주차 / 바로앞에 공영주차장 / 바로앞에 사설주차장있습니다! 입주날짜 잘 협의되면 임대인님께 월세 조정 적극적으로 요청드리겠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