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35평(베란다 제외)으로 실사용 공간이 넓고, 구조가 정말 잘 빠진 집입니다. 아침에는 부엌으로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고, 오후에는 거실로 해가 들어와 하루의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집입니다. 오랫동안 애정을 가지고 소중히 관리하며 지냈지만,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아쉬운 마음으로 내놓습니다. 좋은 분께서 이 집의 매력을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중문설치, 미세방충망 시공 베란다에 장판 시공하였고 평상 설치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