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가 살기 위해 지은 건물이라 잘 지어져 있습니다. - 단열, 방음 좋음 - 주방 분리형 원룸 - 보일러실 다용도 창고로 사용 가능 - 2층 입구에 위치하여 편리 - 조용한 이웃과 동네 - 종합운동장역, 삼전역 도보 천천히 15분 거리 - 근처 역 모두 바로 가는 버스 있음 건물 관리하시는 분이 항상 근처에 계셔서 고장나거나 도움 필요하면 잘 도와 주십니다. 4년 정도 살았고 결혼 때문에 이사 가게 되어 매물 올립니다. 입주일은 8월 20일 이전이면 협의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가구 및 냉장고는 원하시면 두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