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몽마르뜨언덕을 꿈꾸는 윤동주문학동산은 생태 숲속을 좋아하고 윤동주 시인을 좋아하는 사람, 문화예술을 사랑하며 이웃을 배려하는 분들과 숲속 자연에 기대 살(세컨하우스) 공간입니다. 숲속을 들어오는 길은 포장 비포장 숲길은 소박합니다. 청정1급수 물이 365일 흐르고 상류에 오염원이 없습니다. 또한 윤동주 시와 예술인들의 작품을 숲속에서 감상하며 힐링하며 사는 청순한 꿈을 꾸는 산촌마을은 우리들 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