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세입자 입니다. 주변에 공원도 있고 조용해서 살기 좋은 저희집을 이직 이슈로 부득이하게 나가게 되어 올립니다.🥲 아파트처럼 지하 주차를 할 순 없지만 오히려 집 가까이 주차 할 수도 있고 베란다에서 간단히 아이들 물놀이나 고기도 구워 먹을 수 있어서 아파트 생활이 질리신 분들은 아주 만족하며 지내실 것 같아요. 저희도 이사 가면 많이 그리울 것 같은 집입니다. 특히 복층이 아주 넓게 있어서 아이들 놀이공간이나 취미공간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저희 전에 집주인분과 집주인 가족 분들이 살았어서 전세금에 대한 신용도도 걱정 안하셔도 돼요. 다만 다세대 주택이다 보니 대출 관련은 1번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 광역 버스 정류장도 제법 많아서 서울 출퇴근도 괜찮은 편인 것 같아요 집 스펙 - 방 4개, 화장실 2개 , 세탁실, 큰 베란다, 복층 -주차는 한대는 건물 가능하나 때에 따라서 두대도 가능하시고 건물 앞에 도로변에 주차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현재 차 두대를 4년 동안 살면서 불편함 없이 주차하고 다녔습니다. - 주인 세대이다 보니 관리비 명목으로 공용 전기세를 같이 내고 있습니다. 공용전기세로 엘리베이터랑 복도 전등 정도 수준의 금액이 추가로 나오다 보니 한 달에 약 100,000원 정도 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시스템에어컨 세대 복층 공간에 스탠드 에어컨 한대 있습니다. -3구 하이라이터 / 식세기 주방에 빌트인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