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된 꽃집이고, 처음에 목공으로 인테리어 싹 하고 들어가서 손댈 곳이 별로 없습니다. 안에 방처럼 만들어두어 잠시 쉬거나 밤샘 작업이 용이해요. 주인분들이 너무 좋으시고, 아끼던 매장이라 꽃집 하실 분이 이어서 하셨으면 해서 무권리로 넘깁니다. 일반 꽃집들에 비해 평수가 커서 대형 작업이 용이하고, 꽃냉장고도 두대입니다. 각종 부자재도 많이 있어서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꽃집 말고도 깔끔한 매물 원하시면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