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깨끗히 살았던 집이에요 급하게 이사를 가게 되어서 내놓게 되었어요 키 180도 설수 있게 복층 층고가 높아서 허리 안숙여도 편하게 걸어다닐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 집은 수압과 뷰가 정말 정말 좋답니다 2층에 퀸사이즈 침대 하나만 두었고 버스정류장 도보 2분 거리, 1층 편의점 카페 있어요 세탁기와 냉장고 교체 완료하였고 20일 맞춰서 입주 해주시는 분께 복비 부담 해드릴게요. 쇼파와 매트는 사용감이 많고 세탁 해야하지만 필요하신 분 계시면 놓고가겠습니다! 집주인도 좋으시고 2년간 살면서 큰 불편함 없이 살았어요 집은 최대한 맞춰서 보여드릴게요 궁금하신 점 편하게 당근 주세요 🐰🐰 마지막 사진 벽지가 얼룩져보이는데 사진이 그렇게 나온거에요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