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이어서 걸어 올라가기도 괜찮고,거실 창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은 4계절 모두 아름다워요.(앞에 마주보는 건물이 없어요) 배란다에서 Tea테이블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창밖을 바라보면 커피숍에 와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부엌 창 밖은 낮은 산이 보여서 요리할때 너무나 행복해요. 그 산 덕분에 여름에 에어컨을 안켜도 시원하답니다. 104동의 공기는 다른 동의 공기와는 너무나 차이가 있어요. 104동은 숲속에 집이 있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