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대 43.9평의 대지를 실질 보유한 무허가주택입니다. 1981년 이전부터 존재한 무허가 주택으로 특별대상으로 이행강제금 없습니다. 대지 43평 온전히 소유했고 건축물이 등기되지 않았습니다 무허가건축물 확인원 존재합니다. 상명대 자차 5분거리이고,집앞 계단으로 내려오면 홍제천공원2분 인왕산 10분거리입니다.마을버스 정류장과 일반버스정류장있습니다. 언덕위에 있는 집으로 집이 침수 될 걱정 없습니다. 해당 무허가건축물 취득시에는 주택수에 포함되지는 않고, 주택보유세산정시와 양도시에는 주택수에 포함됩니다.(고가주택이나 다주택자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반가운소식은 지난 5월 특정건축물 한시적 양성화법이 통과되어 12년만에 양성화될 기회가왔습니다. 올해11월말경부터 신청할수 있사오니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구릉지 계단이 불편하시겠지만서도 자연스레 하체 운동예상되며 서울에서 3억원대 방이 5개로 자연을 벗삼아 지내실 분께 권해드립니다. 방의 갯수가 많아서 학생이나 외국인 숙소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