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56평, 집 20평 정도되는 벽돌 주택입니다. (현관 신발장 있는 부분만 판넬로 덧대어져 있음) 주변 다 조용하고 옆집은 카페, 자수공방 등이 붙어있어 보안걱정도 없습니다. 근처는 유치원, 교회, 놀이터가 바로 앞이라 주차걱정도 해본적 없습니다. 신혼을 빌라전세로 보내고 처음 산 첫집입니다. 타일 하나까지 저희 부부 손을 거치지 않은게 없습니다. 처음 이사들어올때 집 뼈대만 두고 바닥까지 공사를 새로 했습니다. 내가 살 집이고 이곳에서 가족계획도 있었기때문에 뭐든 최고로 했습니다. 외부 마당은 직접 다 잔디도 심고 돌도 깔고 화단도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지만 전 주인분들이 밭으로 사용하셨어서 땅이 정말 좋습니다. 씨앗이든 모종이든 심는대로 정말 잘 자라서 텃밭으로 사용하셔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래 기다리던 아기도 이곳에서 생겼습니다. 아이와 함께 살려니 좀 더 넓은 곳으로 가야할것같아 이사 계획중에 있습니다. 아파트의 편리한 생활과 전원주택 로망을 한번에 누리고 싶으신 분은 부담없이 구경오세요! 뼈대만 남기고 전체 다 공사했습니다. - 방3개 화장실1개 세탁실겸 다용도실 있음 - 실외에 창고1개 화장실1개 있음(지금은 모두 창고로 사용중) 🥕보일러 교체 (50평) 🥕바닥 시멘트 공사 + 보일러 난방 배관 교체 🥕문지방 제거 및 문틀 교체 🥕천장 덴조 교체 거래는 안전하게 부동산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