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직접 어머니가 직접 살려고 신경써서 지은 건물이예요. 단독주택이지만 벽돌로 지었고 신식으로 지어 단열좋고 정남향이라 해도 잘들어오고 통풍도 아주 좋아요. 화장실에도 보일러를 넣어 항상 뽀송해요. 테라스 베란다 다 있고 아파트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붙박이고있습니다. 거실내부는 편백입니다. 마당에 텃밭도있고 전망도 아주 좋습니다. 앞에 건물없고 확뚫려있어요. 멀리 산이 보여서 너무 멋집니다. 저희어머니 건강때문에 좋게 지었는데 이제 건강때문에 도시로 나오셔야 해서요. 대출이2000정도있는데 현금은 7000만원 있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