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이라 지하주차장이나 1층 내려갈 때 엘베 안기다려도 되고 오르락내리락 가볍게 운동하기 좋아요. 거실창 앞에 모과 나무가 있어 사생활 보호도 되고, 모과도 볼 수 있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요. 그리고 몇년째 창문 앞 나무에 새가 집을 짓고 알을 낳더라구요. 터가 좋은 듯 합니다! 좋은 기운 받아가세요! 마지막으로 각 방마다 블라인드가 설치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