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역에서 도보로 5분 ! 버스 정류장도 뒷길로 내려가면 5분 안에 갈 수 있어요. 1.5 룸이라 침실 거실 분리가 가능하고 청소 좋아해서 방 깨끗하게 썼어요 전용 테라스 있고 주방도 넓은 편입니다. 주차 가능하고 집주인분이 반려동물도 가능하다고 하셨었어요.(소형견 정도) 풀옵션이라 따로 구매할 건 침대밖에 없어요. 원룸에 질려서 왔는데 결혼하게 돼서 1년 잘 살고 떠납니다 새 주인을 모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