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분리형 원룸입니다.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비오더라도 물 난리 같은 거 없고, 1년 정도 거주했는데 벌레도 나온 적 거의 없고 앞에 빨래 등 널 수 있는 개인 공간이 있어 좋습니다. 창고도 별도로 외부에 하나 있구요. 대문(열쇠 잠금 가능, 2중잠금 가능)이 있어서 보안도 문제 없었습니다. 반지하 치고 습하지도 않았고, 제습기를 옵션으로 주셔서 실내에서 빨래 널기도 가능합니다. 전자레인지 제 거 있긴 한데 필요하시면 놔두고 갈게요. 옵션은 인덕션, 에어컨, 소파, 세탁기, 냉장고 등 있습니다. 10분 거리에 군자역, 어린이대공원역 있고, 5분거리 이내에 버스정류장도 많고, 5분거리 이내에 편의점 3개 있습니다. 살기 좋습니다. 궁금하신 거 있으면 채팅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