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층의 구축아파트와 15평안팎 빌라 많이 보러다니다 이 집보러 왔을때 뭔가 좀 더 넓고 시원시원한 느낌 좋아서 계약했어요.지면에서부터 계단 19개 올라오면 되고 계단도 낮고 반듯해서 이사때도 한결 편했어요.주인집도 다른데 사시고 같은 건물아니라 사는 동안 눈치볼 필요없구요.주차는 1층이 가게라 그 분들 영업하실때는 차못세우고요. 그 가게 영업종료하면 밤부터 출근전까지 세울 수 있어요. 그러나 새차거나 좋은 차종이시라면 맞은편 훼미리코아 월 주차 9만원으로 이용하시면 제일 안전하고 속편해요 긁힐일없고요. 저는 2년내내 거기다 월주차로 세웠어요 .무엇보다도 좋은건 반려동물 눈치안보고 기를 수 있고, 한밤중에 안마의자 작동시키고 런닝머신 쾅쾅뛰어도 그 누구도 뭐랠사람없어 좋아요. 1층은 가게라 11시면 다 퇴근들하셔요. 매일매일 팬션에 놀러간 느낌이랄까요?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는 아주 따듯해요 .창문도 문짝도 다 유명브랜드 제품이더라구요.맞은편 훼미리코아 1층이 식자재마트라 너무 편리하고, 임학역까지 도보로 10분이면 승강장 플랫폼 앞에 서게 됩니다. 버스편도 다양하고 자차로도 서울이며 지방 어디로도 신속히 나갈 수 있어요. 저는 여기서 서울영락교회 다녀요.임학동에서 서울 중구 명동역까지 정확히 54분 정도면 도착.집 뒷쪽으로는 계양산성 박물관이 있고 계양산의 등산로도 있어요.인근 700-900미터안에 한림병원, 세종병원등이 있어 아주 편리해요.바로 맞은 편은 임학도서관,성광교회 그리고 근처에 안산초등학교와 임학중학교, 병방초등학교가 있어 취학연령의 자녀있는 분들께도 좋은 위치에요. 롯데마트도 가깝지만 맞은편 식자재마트에 모든게 다 있어서 자주 안가게 되네요.주인장과 직거래하셔도 되고 인근부동산에 가서 계약서 쓰셔도 되요. 빨리 입주하실 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