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거의 다 뺀 상태이며 소량의 짐만 남아서 집 보기에도 편하실겁니다^^ 이곳에 오래 살면서 가족 친구들과 오가며 지내본 결과 사는데 불편한점 없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터가 좋은지 잠도 잘오고 일도 잘풀리며 추억도 많이 생겼습니다. 결정적으로 집근처 인프라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걸어다니며 해결할 수 있는 모든 걸 해결하니까 좋습니다. 근처 맛집과 가페도 많고 좋은집에 좋은사람이 머물길 바랍니다. 정말 그냥 언제든 편하게 집보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