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운영해온 가게입니다. 단골 손님 많고 손님들이 정도 많으신분들이라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세요. 여기서 열심히 일했고 저희아이들 다 공부시켰고 집도 사게 해준 곳입니다. 정도 많고 고객들과 아쉬운 이별이 아쉽긴하지만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내놓습니다. 답이 늦어질수 있는점 양해바랍니다. 찔러보실분은 사양합니다. 방도 있어서 피곤하실때 쉴수 있습니다.냉장고.씽크대.세탁기 방에 있으니 밥도 해서 드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