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입자 거주 중입니다. 물어보니 너무 살기 좋았다고 해요. 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습니다. 하나로마트. 동사무소. 우체국 등 도보 2-3분 거리에 있어요. 양재. 강남. 판교 등 차로 15분(출퇴근시간 제외) 용인 수원 20-30분. 하천끼고 있고, 10분정도만 걸어가면 청계산 및 호수가 있어서 산책하기 너무 좋습니다. 주인 직접 입니다. 계약서는 제가 잘 아는부동산에서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