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도로변에서 안쪽으로 위치해있어서 아주조용합니다 층간소음 담배냄새등 전혀 없습니다 지하에 커뮤니티가 있어서 이용시 이동거리가 아주짧습니다 뒷동 사이드쪽이라서 앞은 제철과 축구경기장 바닷길이 바로 보여서 시원합니다 거실과 모든방이 똑같은 뷰입니다 뒷쪽은 가야산이 바로보여서 봄철엔 광영으로 넘어가는 벗꽃길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문을열어두면 새소리도 간간히 들리고 특히 겨울철엔 거실에서 아름다운 일출을 볼수있어 참으로 멋집니다 앞퇴가 탁트여서 시원하고 주변이 무척 조용하다는게 큰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