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신축빌라입니다. (25년 6월 건축) [장점] - 2~3인 가구에 정말 최적입니다. - 문밖을 나오면 바로 관문체육공원, 양재천이 인접하여 있어 언제든지 기분전환겸 산책을 할 수 있습니다. 양재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면 서초구 양재천으로도 갈수있고, 과천쪽으로 걸어서 들어가면 중앙공원, 과천도서관도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기를 수 있습니다. (고양이 선호)강아지를 기르신다면, 집밖에 나가면 1분거리내로 공원과 양재천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 길건너면 분위기 좋은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 걸어서 2분이면 (카카오맵, 네이버지도 기준) 사당, 강남, 여의도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반대편은 판교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 과천역까지도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버스가 훨씬 편한거 같습니다 :) - 평지이고 햇빛이 잘드는 남향입니다. - 별양동 비슷한 매물과 비교시 1억~1억5000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개인적으로 교통으로보나, 환경으로 보나 별양동보다 여기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 사진은 장마 때 찍은건데도 이정도 나옵니다. [단점] - 토지근저당이 있습니다. 301호 기준으로 8,900여만원 설정되었습니다. (전체 총 6억원) 토지근저당이 있어서 은행에서는 전세 대출이 나올수도 있고 안나올수도 있습니다. 타 호실에서는 나왔습니다. - 해당 매물 매매가격이 현재 시세 12~13억원 수준입니다. 전세금은 안전하게 보호될수 있습니다. [다시 장점] - 현재 전세가격이 많이 올라 해당 매물은 전세보증금 6억원 수준이나 토지 근저당이 있어 1억원 싸게 올립니다. - 빠르게 입주 가능합니다.